[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SK에너지가 부지매각으로 인한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상승 중이다.
28일 오전 9시24분 현재 SK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4.98%) 오른 10만5500원에 거래 중이다.
SK에너지는 전일 장 종료후 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경기도 안산시의 대부도 부지(549억원 규모)를 계열사인 SK네트웍스에 매각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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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유가 상승으로 정유 화학업종의 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도 주가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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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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