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SK에너지 외화채 ‘BBB’ 유지 “사업분할영향없다”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세계3대 신용평가기관중 하나인 피치가 26일 SK에너지가 사업분할을 하더라도 신용등급에 즉각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피치는 26일 SK에너지의 장기외화표시채권(IDR)과 외화표시 선순위 무담보채권등급을 기준 ‘BBB’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 단기 IDR등급과 향후 전망도 각각 ‘F3’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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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SK에너지는 내년 1월1일 화학과 석유사업을 분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주력사인 석유와 화학부문 본사를 중국으로 이전할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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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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