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외환은행이 개최한 마이드림파트너스 콘서트에서 14세 기타신동 정성하가 자작곡 'Waterfall' 을 연주 하고 있다.";$size="300,193,0";$no="20100528083112967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외환은행은 지난 27일 저녁 서울 을지로 본점 잔디광장에서 14세 기타신동 정성하와 함께하는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를 개쵀했다고 밝혔다.
정성하는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 1억명 이상을 열광시킨 천재 기타리스트로, 현재 외환은행의 '마이 파트너' TV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정성하는 이날 공연에서 자작곡 'Waterfall'을 비롯해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으로 유명한 'My Heart will go on', 스팅의 'Shape of my heart', 빅뱅의 '하루하루' 등을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연주했다. 정성하의 핑거스타일 주법은 반주와 멜로디 연주를 동시에 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문화, 예술에 대한 지원을 뜻하는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야외 콘서트를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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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콘서트에는 김연아 아이스쇼 무대로 화제를 모은 미성의 팝페라 테너 강신주 와 실력파 실내악단 연주그룹인 '바움 목관 5중주단'의 공연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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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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