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김중현 차관";$size="176,211,0";$no="2010011413184681012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교육과학기술부는 김중현 제2차관이 27일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해 나로호 발사준비 마무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과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오는 6월 9일 발사를 앞두고 발사준비의 마지막 중요단계인 나로호 발사체 총점검과 발사운용 사전준비 상황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현재 나로호는 지난 5월 19일 총조립을 완료하고 상단과 1단의 각종 연계시험을 수행하고 있으며, 발사운용을 위해 소프트웨어 부분에 대한 마무리 점검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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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관계자는 "정부차원의 종합점검을 나로호 발사 일주일전에 실시하고 발사 2일전부터 현장상황실을 운영해 발사 마지막 단계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진행할 것"이라며 "준비과정이 순조롭고 기상조건이 만족된다면 예정대로 6월 9일 우주를 향한 발사 카운트다운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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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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