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큰 장세..PR 매물 3000억 육박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재차 1570선 중반까지 내려앉는 등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장 중 1590선 회복을 수차례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더니 하락세로 방향을 틀었다. 다만 낙폭도 그리 크지 않은데다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어 재차 반등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7일 오전 11시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6.82포인트(-0.43%) 내린 1575.30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00억원, 300억원의 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1700억원 가량을 순매도중이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베이시스가 여전히 악화된 탓에 차익 매물이 출회, 2700억원 가량의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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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양상을 기록중이다.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9000원(1.20%) 오른 75만9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포스코(1.21%), 현대모비스(0.26%) 등은 상승세를 기록중인 반면 현대차(-2.21%), 삼성생명(-2.73%) 등은 약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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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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