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대한민국 1%'가 개봉 22일 만에 전국 40만 관객을 넘어섰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5일 개봉한 '대한민국 1%'는 26일 전국 955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0만 4110명을 기록했다.

해병대 최초 여자 부사관을 소재로 한 이 영화는 스타급 배우가 출연하지 않는 데다 군인을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개봉 초 흥행이 불투명했으나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며 4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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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임원희 등 기성 배우와 신인배우 이아이 그리고 조연배우들의 연기 조화가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대한민국 1%'는 27일 현재 전국 50여개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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