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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2010. 5. 28 (음력 4. 15 戊戌日)

子 (쥐)

84년생 :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생각을 가질 운세. 조급하면 이별.
72년생 : 자녀에게 사고발생 예상된다. 용돈보다 관심 필요.
60년생 : 주식이나 투자는 금물. 좀더 신중히 파악한 후에.
48년생 : 공든 탑이 훼손 될 수 있다. 단체에 편승하지 말라.

丑 (소)

85년생 : 귀중품 분실할 수 있다. 돌다리도 두들기고 건너라.
73년생 : 무정지합의 운세. 직장과 자녀에게 애정 표현하라.
61년생 : 재산을 물려받는 운세. 그러나 내 것만은 아니다.
49년생 : 큰일을 도모하지 말라. 자금손실 우려 된다.

寅 (범)

86년생 : 가진 것을 베풀수록 인정을 받는 운세. 무엇이든 베풀라.
74년생 : 사돈 남 말 하는 운세. 재물관리 철저히 하라.
62년생 : 아랫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라. 엇박자 날 수 있다.
50년생 :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생각 없는 말은 하지 말라.

卯 (토끼)

87년생 : 마음을 진정시키고 배운 대로 만 하면 문제없다.
75년생 : 집으로 친구나 동료를 부르지도 말고 가지도 말라.
63년생 : 배우자의안위를 살펴보라. 자녀편만 들지 말라.
51년생 : 남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받을 운세. 부인건강 체크하라.

辰 (용)

88년생 : 용호상박 상대가 만만치 않다. 용기가 필요하다.
76년생 :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운세. 사랑고백 먼저 하라.
64년생 : 불로소득 기대 말라. '기브앤테이크(Give & Take)'가 정답이다.
52년생 : 임시직이라도 편한 마음으로 받아드릴 운세.

巳 (뱀)

89년생 : 남들을 원망하지 말라. 좋고 나쁨은 자신에게 달렸다.
77년생 : 부족한 것을 보충하라. 한발 물러서야 득세한다.
65년생 : 인생의 가르침은 자신에게 나온다. 누구를 탓할쏘냐.
53년생 : 내키지 않는 것은 하지 말라. 진실한 마음이 통한다.

午 (말)

90년생 : 면접이나 면회하는 운세. 외출 외박 할 수 있다.
78년생 : 세 사람이 모이면 그중에 한명은 연애 대상된다.
66년생 : 부모님께 효도해야한다. 불평은 금물이다.
54년생 : 울며 겨자 먹는 운세. 설득에 넘어가지 말라.

未 (양)

79년생 : 이제부터 시작이다. 즉흥적인 외출 삼가 하라.
67년생 : 자녀를 시댁이나 친정집에 맡기지 말라.
55년생 : 배우자에 눈치 보는 운세. 합당한 일은 자신 있게 진행하라.
43년생 : 남성의 힘이 필요하다. 운동하면 지금도 늦지 않는다.

申 (원숭이)

80년생 : 조그만 일에도 다툼이 생길 운세. 매사 조심해야 한다.
68년생 : 자가운전자는 교통안전수칙 반듯이 지키라.
56년생 : 자신이 믿는 건만 주장하지 말라 후배를 배려하라.
44년생 : 배우자를 친구같이 해다할. 최고의 복은 건강이다.

酉 (닭)

81년생 : 떠나갈 땐 떠나가도 마음의 상처는 남기지 말라.
69년생 : 가사 일을 서로 나누어라. 한쪽에 치우치면 부담된다.
57년생 : 세금정리 꼼꼼하게 체크하라. 대충하면 문제된다.
45년생 : 인사가 만사다. 좋은 직원 채용할 수 있는 운세.

戌 (개)

82년생 : 위로는 선배를 챙기고, 후배에겐 미덕을 베풀라.
70년생 : 감기몸살 기운 있다. 잠시 쉬어가는 것이 도움 된다.
58년생 : 조급하지 말라. 여유를 잊으면 일을 그르친다.
46년생 : 나무의 가지가 되기보다. 뿌리가 되도록 노력하라.

亥 (돼지)

83년생 : 자신보다 남을 챙겨야 하는 운세. 지혜를 발휘하라.
71년생 :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는 운세. 좋은 새는 나무를 가린다.
59년생 : 인생은 어차피 도전이다. 과감하게 대응하라.
47년생 : 불우한 사람들을 돌보는 운세. 베풀수록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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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가 삼정 김재욱 http://www.sjkarma.com 02) 516~2144
정리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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