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환자 면회 자제 캠페인
$pos="C";$title="병원 면회 자제해 주세요";$txt="서울아산병원 입원실 엘리베이터 앞에 '면회 자제'를 당부하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size="550,308,0";$no="20100526092700010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서울아산병원이 면회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주중면회 금지를 시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실시한 면회금지조치의 연장선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주중 면회는 일체 금하며 주말 및 휴일에는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면회를 실시하고 있다. 면회 장소도 각 층에 마련된 면회실이나 1층 만남의 장소로 제한해 다른 환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강제성보다는 방문객들에게 ‘면회를 자제해 달라’는 안내 수준이다.
몰려드는 면회객은 다른 환자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은 당연한 일. 면회객과 다른 환자 보호자와 얼굴 붉히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환자가 빨리 낫기를 바란다면 환자를 성가시게 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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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고 환자의 안정을 위한 조치”라며 “당장은 바뀌지 않겠지만 환자의 쾌유를 위해 면회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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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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