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SBS '강심장'이 소폭하락했지만 여전히 월화 예능의 선두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영된 SBS '강심장'은 15.1%(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영분 16.9%와 비교했을 때 1.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박수진이 생리현상을 참을 수 없어서 바다 속에서 몰래 일을 치렀다(?)는 내용과 박현빈이 첫 드라마 출연에서 그렇게 느끼했냐며 패널들의 냉정한 판단을 바란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이들의 입담이 프로그램의 활기를 불러 일으켰지만 시청률과는 이어지지 못해 다소 아쉬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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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는 원더걸스의 효과 덕분에 소폭 상승해 7.9%를 기록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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