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지난 3월 미국 주택가격이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상승세를 기록, 주택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게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20대 대도시의 주택 가격 동향을 나타내는 스탠더드&푸어스(S&P) 케이스-쉴러 지수는 지난 3월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 전문가 예상치 2.5%에는 못미쳤다. 다만 지난 2월 0.6% 보다는 상승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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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분기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는 전년 동기대비 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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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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