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원전수출국인 아랍에미리트(UAE), 태국, 키르키즈스탄 등 8개국 20여명의 공무원, 대학교수, 연구원 등을 초청해 '한국의 테크노파크(TP)모델 전수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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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에서 온 23명은 충남, 광주, 경남, 강원,경기, 대전 등 5개 테크노파크를 돌며 ▲한국경제발전 60년 ▲한국형 TP 글로벌화 ▲TP의 지원프로그램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등과 함께 각 TP의 기업지원서비스와 지역특화산업의 발전방향 등을 교육받았다. 테크노파크(TP,Technopark)는 산학연이 공동으로 지역의 기술개발거점 단지를 조성해 연구개발과 창업보육 등을 지원하는 사업. 1997년 첫 지정 이후 현재 18개 TP가 운영중이며 국비,지방비, 민간에서 고루 예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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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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