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문화와 기업경영을 함께 배우는 'SB 문화경영 아카데미' 제2기 입학식을 25일 오후4시 중앙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입학생은 최금주 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회장, 조경행 한국아웃소싱기업협회 회장, 배조웅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 회장 등 CEO와 유과기관 관계자 등 50명이다. 입학식에는 입학생과 이정현 한나라당 의원, 송재희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등 60명이 참석했다.

아카데미는 총 26개 강좌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14주로 매주 화요일 오후 4시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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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관계자는 "문화를 통해 새로운 기업경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중소기업에 맞는 문화경영기법을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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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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