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장옥수 부국증권 대표의 연임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28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한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게됐다.
24일 부국증권은 장 대표의 연임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장 대표는 지난 2003년 5월이후 부국증권 대표직을 맡으면서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며 "이변이 없는한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승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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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대표는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서울 시청에서 퇴직한 이후 대한주택공사를 거쳐 1980년 부국증권에 입사, 지난 2003년 5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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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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