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한주택보증은 한국사회복지모금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를 위해 2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265가구에 총 58억1000만원을 지원한 대한주택보증은 올해는 5개 사업에 총 14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주보는 이미 저소득층 임차자금으로 4억원을 지원했고 사랑의 집짓기운동 후원금으로 3억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사회복지생활시설 개보수 지원금으로 2억원을 내놓은 상태다. 또 다음달 29일에도 국가보훈처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임차자금 지원으로 3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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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우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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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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