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신한은행은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를 개최한다";$size="300,193,0";$no="20100523115212357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신한은행은 오는 7월 17일까지 서울 광화문에 소재한 한국 금융사박물관에서 남아공 월드컵 개최를 기념,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본선 진출 32개국의 화폐를 모두 전시해 각국 화폐의 특징적인 도안과 색상, 크기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 국의 화폐는 월드컵 경기 대진표에 따라 조별로 구분 전시되고, 트로피 모형과 역대 월드컵 기념주화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 각 나라의 화폐도안에 대한 설명 책자를 비치하고 체험학습지를 배포해 각 국의 역사와 예술,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체험학습지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축구공을 선물로 증정하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이벤트와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은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이라는 주제로 신한은행 외환사업부의 위조지폐감식전문가이자 세계화폐소장을 맡고 있는 배원준 차장이 특강을 진행할 예정. 이번 특별전에서 전시될 화폐의 소장자로서 프로그램 참가들에게 월드컵 출전국들의 화폐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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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한국금융사박물관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나 전화 02-738-6806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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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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