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 25일 7년만의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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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PC게임 '거울전쟁' 시리즈와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으로 널리 알려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7년만에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오는 25일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신작 발표회를 통해 7년만의 신작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공개될 신작은 지난 2003년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붉은 보석'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회사의 두 번째 온라인 게임이다. 엘엔케이 측은 게임의 제목 및 장르 등 자세한 내용들을 25일 발표회를 통해 모두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엘엔케이의 신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미 공개된 게임 일러스트도 시선을 끌고 있다. 신작의 제목을 게임 속 세계관 설정에 등장하는 문자를 사용해 표현한 것. 엘엔케이 관계자는 "이번 신작을 위해 직접 고안해낸 문자체계로 일러스트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는 "엘엔케이의 창립 13주년을 맞는 올해 새로운 작품을 공개하게 됐다"며 "붉은 보석에 이어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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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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