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양천구민 1000명 대상 19일 조사 결과 나타난 것으로 알려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6. 2 지방선거 양천구청장 후보간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9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양천구민 1000명을 대상으로한 이번 조사는 무작위 표본추출(Random Sampling)로 선정된 응답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돼 무소속 추재엽 후보 33.3%, 권택상 한나라당 후보가 28.9%, 이제학 민주당 후보 23.4% 순으로 나타났다고 한나라당 권택상 후보측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여론조사 결과는 무소속 추재엽 후보와 권택상 한나라당 후보가 4.4% 차이로 오차범위내에서 초접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정당지지율은 한나라당 46.7%, 민주당 24.9%로 나타나 한나라당 지지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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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재엽 무소속 양천구청장 후보측은 지난 16일 한국갤럽 조사 결과 추재엽 후보가 41%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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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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