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시크릿, 서스펜더로 섹시미 과시…'중독성 있네'(동영상)";$txt="[사진=TS엔터테인먼트]";$size="550,366,0";$no="20100405133354075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시크릿(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이 색다른 장소에서 무대를 가질 예정이어서 팬들의 눈길을 끈다.
시크릿은 오는 22일 개최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초대가수로 선정돼 김포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 격납고에서 공연을 연다.
이날 시크릿은 오프닝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매직(Magic)'을 선사 할 계획이다.
AD
특히 결승전은 18세의 나이로 최연소 스타리그 3회 우승자 기록 경신을 노리는 이영호(KT)와, 4차례의 16강 재경기를 치르고 결승에 오른 김정우(CJ)의 박빙 매치가 경기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이날 공연과 더불어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통해 인기몰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