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 집계결과 20일 오후 방송된 '개인의 취향'은 전국시청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2.4%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마지막 종영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인 SBS '검사 프린세스'(12.4%)를 1.9%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수목극 2위로 마무리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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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진호(이민호 분)와 개인(손예진 분)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별장에서 꿈같은 밤을 보내는 장면으로 끝을 맺었다.


한편 '개인의 취향' 후속작인 MBC '로드 넘버원'은 첫 방송일이 6월 23일로 예정됨에 따라 신성일, 하희라 주연 '나는 별일 없이 산다', 송중기, 백진희 주연의 '난닝구'(이상 4부작)가 오는 26일부터 차례로 편성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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