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사랑의 수화교실’ 중급반 수강생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권한대행 남원준)는 장애인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각?언어장애인의 민원편의를 위해 ‘사랑의 수화교실’을 운영하고 다음달 2일까지 중급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급반 수화교실은 내달 1일부터 8월 5일까지 실시되며, 매주 화?목요일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총 20회에 걸쳐 영등포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된다.
$pos="C";$title="";$txt="수하동아리 봉사활동 ";$size="550,366,0";$no="20100520142403632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장애인과 수화에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영등포구 수화통역센터(☎6404-4291)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과 교재는 무료이며, 교육이수자는 향후 구에서 운영하는 수화동아리의 회원이 돼 수화통역 자원봉사,수화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AD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 수화통역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종일 기자 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