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에버랜드가 황금원숭이 자연 번식에 성공했다. 20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공개된 세계적 휘귀종 황금원숭이 새끼가 어미품에 안겨 있다. 지난 4월1일 태어난 새끼 황금원숭이는 중국에만 서식하는 희귀종으로 어미 '손소운'과 아비 '손오공'사이에서 태어났다. (에버랜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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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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