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660,0";$no="201005200933287788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신예 김민지가 부활한 단막극 KBS2 드라마스페셜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편의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김민지는 이 드라마에서 깡패 두목 앞에 갑자기 나타난 미스터리한 여고생 귀신 역할을 맡았다. 예쁜 얼굴에 여고생 교복을 입은 신비 소녀(김민지 분)는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는 깡패두목(이원종 분)에게 지금껏 눈앞 현실들에 가려 뒤돌아보지 못했던 과거의 잘못을 깨닫게 하는 캐릭터다.
AD
'연애시대' '파란만장 미스 김 10억 만들기' '얼렁뚱땅 흥신소'등의 박연선 작가가 집필한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에는 김민지 외에 이원종, 박기웅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전지현과 함께 '17차' CF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민지는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와 KBS드라마 '천추태후', '꽃보다 남자'에 출연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재완 기자 sta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