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정, 볼빅드림투어 3차전 우승
최혜정(19ㆍ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부 투어격인 볼빅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4000만원)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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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은 18일 강원도 문막 센추리21골프장(파72ㆍ6334야드)에서 끝난 최종 2차전에서 3타를 더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상금 800만원을 거머쥐었다. 최혜정은 "퍼트가 너무 잘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영(18)이 2위(9언더파 135타)를 차지했고, 국가대표 출신 장하나(18ㆍ삼화저축은행)와 정혜나(22)가 공동 3위(7언더파 137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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