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슬 "볼빅보너스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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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슬(사진 왼쪽)이 점프투어에서 처음 '볼빅보너스'를 받았다.


'볼빅 보너스'는 국산골프볼생산업체인 볼빅이 국산골프볼의 사용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와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 신설한 특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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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볼빅볼을 사용해 우승할 경우 400만원의 특별상금을 지급한다. 2위는 200만원, 3위에 입상하면 100만원을 보너스로 준다. 홀인원에는 무려 10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이예슬은 27일 충북 청원 그랜드골프장(파72ㆍ6192야드)에서 끝난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000만원) 최종일 3위에 올라 짭짤한 부수입을 챙겼다. 29일부터 시작되는 드림투어 1차전에는 주미리와 안선영, 김연송, 황윤정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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