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프랑스)=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전도연 주연의 '하녀'가 프랑스에 선판매된 데 이어 칸영화제 기간 열리는 칸필름마켓에서 6개국에 추가 판매됐다.


18일 칸영화제 데일리를 발행하는 스크린 인터내셔널은 '하녀'가 이탈리아 판당고, 호주 매드맨엔터테인먼트, 그리스 AMA필름, 홍콩 에드코필름스, 싱가포르 페스티브 필름스, 태국 M픽처스 등 6개국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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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는 칸영화제 초청 전 프랑스 프리티픽처스에 판매된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국내 개봉한 '하녀'는 6일 만에 전국 100만명을 돌파했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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