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은 18~19일 파생결합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IBK투자증권 제009회 ELS’는 KOSPI200지수와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하향계단식 원금비보장형 ELS이며 3년 만기 최고 연 15%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까지 총 6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자동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지수가 각 최초 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만기) 이상인 경우 연 15% 수익을 제공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종가지수가 기준지수의 80% 미만이고 최초 기준지수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IBK투자증권 제010회 ELS’는 현대중공업과 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최고 연 18.5%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수익률 지급조건은 9회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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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LS 2종은 19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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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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