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공식 발표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식약청)은 장염예방을 위한 백신 '로타릭스'가 안전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3월 내렸던 로타릭스에 대한 잠정적 사용중단 권고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로타릭스 제조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제출한 자료를 평가하고 전문가회의를 통해 로타릭스가 이미 수백만 명에게 투여가 됐고 임상시험을 통해서도 안전성이 입증된 상태이며 PCV-1, PCV-2가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킨다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로타릭스 사용중지 권고를 해제하고 다른 장염백신인 로타텍액에 대해서도 사용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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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로타릭스에서 돼지유래 바이러스인 PCV-1, PCV-2의 조각이 발견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잠정 사용 중지를 결정한 후 지난 17일 이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아무 영향이 없다고 결론, 로타릭스에 대한 사용 중지 해제를 지난 17일 결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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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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