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8일부터 윈도우모바일 기반의 옴니아2 전용 '미래에셋증권 M-스톡(Stock)'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한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시세조회, 주식주문기능 등 HTS와 동일한 수준의 주식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인인증서와 보안키패드 등 보안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기존 옴니아2 사용자가 사용하던 ASP방식의 윈도우모바일 시스템과 달리,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미래에셋증권 자체개발 서비스이므로 별도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올 연말까지 스마트폰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올해 이후에는 0.015%의 수수료로 주식매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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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 전용 "미래에셋증권 M-Stock"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fundro.com) 및 모바일웹 다운로드 페이지(www.fundro.com/mobile/wmmstock.html )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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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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