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방화6단지 임대아파트에 마련된 SH여행 북까페";$size="550,343,0";$no="20100518092242621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SH공사(사장 유민근)가 서울 강서구 방화6단지 임대아파트내 장기 미임대상가 2개 점포를 이용해 북카페를 설치해 19일부터 운영한다.
서울시의 '여행(女幸) 프로젝트' 일환으로 마련된 이 북까페는 주부들의 문화 공간외에도 단지내 소외계층 초·중등 자녀들을 위한 문화예술체험행사 등을 병행한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연극놀이 체험 등 전문가 무료교실, 영상물 상영, 요일별 테마카페, 독후감모집, 지도력 양성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북까페의 조기정착을 위해 SH공사는 단지 내 사회복지재단에 위탁운영을 맡기도록 했다.
유민근 SH공사 사장은 "SH 여행 북카페 설치 운영은 공공기관 중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SH공사가 고유업무인 주거복지서비스 향상에만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것으로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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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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