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골든브릿지자산운용(대표 구자갑)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펀드 수탁고 1조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은 전체 펀드 중 대체투자펀드 비중이 85%를 차지해 대체투자전문 운용사로 자리 잡고 있다. 대체투자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운용사는 9개로 이 가운데 수탁고 1조원을 넘어선 운용사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과 골든브릿지자산운용 두 개사가 있다.

대체투자펀드란 주식, 채권 등 유가증권과 파생상품 외에 부동산, 특별자산, 실물 등에 투자하는 펀드를 말한다.

AD

구자갑 골든브릿지자산운용 대표는 "앞으로 글로벌 파트너 확보, 비계열 판매사 제휴 등 마케팅 네트워크를 확대해 자원개발, 대체에너지, 해외 원목 투자(Timber), 기업재무안정 PEF 등의 신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2012년까지 수탁고 규모로 대체투자부문 국내 탑 3 진입을 목표로 대체투자 2개 부문에서 국내 최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지성 기자 jiseo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