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 www.wooriwm.com)이 15일 전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전임직원 화합의 행사인 '2010 Woori들의 꿈의 대화'를 지난 4월 개소한 ‘우리 연수원(경기도 고양시 일산 소재)’에서 개최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 행사에서 ‘역동적인 도전정신’,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프로페셔널리즘’, ‘목표지향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꿈을 갖고 노력하는 직원’, ‘직원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사’ 라는 슬로건을 채택했다.
행사 내용으로는 각 사업부별로 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 체육 대회 및 직원 장기자랑과 비전공유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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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호 사장은 “직원들의 열정과 자신감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위해 행사를 갖게 됐다”며 “회사와 직원이 서로 윈-윈(Win-Win)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우리투자증권을 ‘꿈을 이루는 회사, 종합 1등 금융투자회사’로 만들어 금융산업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os="C";$title="";$txt="15일 경기도 일산에 위치한 우리투자증권 연수원에서 전 임직원이 모여 개최된 우리투자증권 '2010woori들의 꿈의 대화' 행사에서 황성호 사장(앞줄 왼쪽 두번째), 구희득 노조위원장(왼쪽 세번째), 박영빈 부사장(왼쪽 첫번째), 김은수 전무(왼쪽 네번째) 등이 함께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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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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