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1박2일' 남극행 유보, \"국가적 예의가 아니다\"";$txt="1박2일";$size="550,366,0";$no="20100302193402898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국민 예능프로그램 KBS2 '해피선데이'가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경기로 인한 방송 시간 변경으로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23.2%보다 6.7%포인트 하락한 수치.
'해피 선데이'는 이날 KBS스포츠축구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경기 한국 대 에콰도르 전의 방송으로 인해 방송 시간대가 오후 4시 8분으로 변경됐다.
반면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는 '해피선데이'의 편성 변경으로 수혜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패떴2'는 전국 시청률 10.3%를 기록, 지난 9일 방송분의 시청률인 6.5%보다 3.8%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스페셜'과 '명의가 추천하는 약이 되는 밥상'은 각각 3.2%,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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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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