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카메라 현대적 재구성 '호평'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PEN E-PL1'이 세계 최고 권위의 'TIPA 어워드 2010'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TIPA는 유럽 이미지 출판협회의 약자로 해마다 전 세계 제품을 대상으로 심사해 영상 관련 최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유럽 13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남아프리카 등의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과 기술 편집자가 매년 투표를 통해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에 수상한 PEN E-PL1은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규격의 렌즈 교환식 DSLR PEN 모델로, 1959년 출시된 아날로그 필름카메라 '올림푸스 PEN'의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권명석 상무는 "올림푸스 PEN E-PL1은 세계 최고의 디자인 레드닷어워드 수상에 이어 TIPA 어워드 2010까지 휩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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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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