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김진표-윤주련 부부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진표 측 한 관계자는 13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윤주련씨가 이날 낮 12시 40분께 강남 신사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1kg의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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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둘째 공주님이 태어났다. 가슴이 터질 것 같다"며 "민건이보다 머리도 작고 너무 예쁘다. 왜 이렇게 떨릴까요. 민건이 태어날 때랑은 기분이 또 다르다"라고 두 아이의 아빠가 된 벅찬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진표-윤주련 부부는 지난 2008년 5월 결혼, 그 해 10월 아들을 낳았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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