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청년들의 고용촉진과 취업의지를 높이기 위해 공연과 강연 등이 어우러진 퓨전콘서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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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오는 21일 오후 1시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신개념 강연콘서트 '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 - 청춘은 그 자체로 하나의 빛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구글코리아 김태원, 가수 션, 개그우먼 박경림 등이 연사로 출연한다. 청년고용 홍보대사로는 중소기업인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와 한경희 한경희생활과학 대표, 탤런트 이인혜씨 등이 위촉된다. 공연 티켓 가격은 1만원이며,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판매한다. 행사의 수익금은 '착한 당신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 후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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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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