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제임스 고먼 모건스탠리 CEO가 부채담보부(CDO)관련 혐의에 대해 어떤 실체도 없는 내용이라고 언급했다고 12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제임스CEO는 은행들이 모기지 파생상품을 팔기 위해 투자자를 호도했다는 데 대한 어떤 혐의에 대한 근거도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도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회사측은 미 법률당국과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고먼은 "월스트리트 저널 기사에 나온 어떤 조사를 받았다는 근거도 없고 믿을 이유도 없다"고 강력히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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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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