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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신현준이 "'연예가 중계' 시청률 하락하면 내 코를 세우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신현준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열린 KBS2 '연예가 중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의 시청률일 경우 수술을 감행하겠냐'는 질문에는 "시청률이 5% 이하로 떨어지만 코를 세우겠다"고 농을 쳤다.
신현준은 이와 함께 "'연예가 중계'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프로그램이자 어릴 적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다. 나 역시 연예계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보도가 나가기도 했다. 진행하는 동안 내 이야기가 보도될까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신현준과 이시영은 봄 개편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연예가 중계' MC로 활약한다.
지난 1984년 방송을 시작한 '연예가중계'는 국내 지상파 3사 연예 정보프로그램 중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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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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