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갑부 중 한명인 '스정룽' 회장은?
'01년 태양전지 썬텍 창업 후 급성장..'05년 뉴욕증시 상장 '07년 중국 최고 갑부 등극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스정룽 회장(사진)은 중국 1위의 태양전지 패널 생산업체인 썬텍파워 창업자이자 CEO다.
$pos="L";$title="";$txt="스정룽 썬텍 창업자 겸 회장";$size="145,184,0";$no="20100512141952828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지난 2001년 설립된 썬텍은 10년도 안된 역사속에서 눈부신 성장을 일궈내 현재 세계 3대 태양전지 업체로 80여개국에 태양광 패널을 수출하고 있다.
스정룽 썬텍파워 창업자는 태양광 발전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15가지 태양광 발전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스 회장은 1983년 중국 창춘과학기술대학교에서 광학을 공부했고 1992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악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에 중국 썬텍파워를 설립해 최초로 10메가와트 태양광 전지 생산라인을 구축했고 2005년 썬텍은 중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스정룽 회장은 자신이 47%의 지분을 보유한 썬텍 주가가 급등하면서 2006년엔 재산 22억7000만달러(183억위안)로 중국 최고 갑부에 등극하기도 했으며 영국가디언지는 2007년 지구온난화 등 ‘환경위기에서 지구를 구할 과학자 5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성호 기자 vicman1203@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