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수목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가 후반부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OST에 수록된 테마곡들 외에도 연주곡까지 음원 차트에 진입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샤이니,서인영,나인뮤지스,먼데이키즈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검사 프린세스' OST는 각종 온라인사이트에서 순위가 급상승하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남성 3인조 그룹 먼데이키즈가 부른 'Good bye my princess'는 회를 거듭할 수록 음원 차트 내 순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테마곡 외에도 드라마 속에서 흘러나왔던 연주곡들까지도 순위권에 진입해 인기 급상승 중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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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드라마의 주요 테마곡들에 집중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이 대부분인 반면, '검사 프린세스' OST의 이러한 이변은 '극의 전개에 딱 들어맞는 배경 음악이 적절한 타이밍에 나온다', '연주곡들도 세심한 편곡을 했다'는 시청자들의 호평에서 비롯됐다는 평가다.


한편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OST는 현재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절찬 판매 중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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