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와 제휴...보험가입 고객에 항공료 등 각종 할인혜택
연간 4번에 걸쳐 영화시사회 관람 기회도
[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차티스는 11일 최근 비씨카드 여행사업팀과 제휴를 맺고, 'A+가족사랑종합보험' 과 '수퍼운전자보험II, III'에 가입한 고객을 상대로 여행 및 레저 관련 다양한 할인 혜택은 물론 각종 이벤트 참여 기회로 구성된 '투어멤버스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투어멤버스 서비스'는 국제선 항공권 최고 7% 할인, 해외호텔 및 해외여행 패키지 여행상품 최고 7% 할인 및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괌과 사이판 PIC 리조트 4박 이용 시 1박 무료서비스 등 해외여행자를 위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
국내 여행자를 위해서는 국내선 항공권 최고 5%할인, 전국 20개의 특정 콘도 2박 예약 시 1박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전국 300여개 호텔 및 콘도에 대해 회원가에서 최고 10% 추가 할인되며, 전국 100여개 펜션을 상대로 최대 50%의 경비를 지원해 준다.
아울러 렌터카ㆍ캠핑카 할인, 요트렌탈 및 투어 할인, 체험승마 할인, 공항 프리미엄 리무진 할인 서비스 등 여행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연간 무료로 영화시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첫 회는 오는 13일 오후 8시 서울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초청고객 300명은 전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러셀 크로우 주연의 '로빈후드'를 관람하게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안 사두면 평생 후회할 수도"…역대급 괴물 ...
영화시사회 소식은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되며, 비씨투어 웹사이트 (http://bctour.bccard.com)에 이벤트 참가 신청을 한 선착순 150명에게 영화시사회 입장권이 2매씩 증정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양규 기자 kyk7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