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교육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초등학교 소년·소녀 가장 격려 행사를 12일 오전 10시30분부터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한다.


초청받은 220명의 어린이들은 오전에는 서울랜드 장미의 언덕에서 함께 마음을 열기 위한 시간을 갖고 간단한 기념식 후에 점심을 함께하며 정담을 나누게 된다.

이어서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풍선날리기를 통해 미래를 여는 행사가 진행되고 오후에는 각 지역교육청별 인솔교감선생님들과 함께 서울랜드에서 놀이시설을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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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소년·소녀 가장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교와 가정에서 열심히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여는 것을 격려하기 위해 이성희 교육감 권한대행의 초청으로 마련됐다. 서울교육청 측은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선물과 위문품도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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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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