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정태섭 교수 4번째 개인전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일반 카메라가 아닌 X레이로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로 유명한 연세의대 정태섭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가 오는 15일부터 6월 6일까지 경기도 파주 헤이리 금산갤러리에서 ‘X-레이 아트 개인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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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서 목련과 담쟁이 등을 찍은 사진 30여 점이 선보일 예정. 22일에는 서울유스챔버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희망 음악회도 진행되며 작품 판매 수익금은 모두 척추측만증 환아 치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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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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