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중공업 노조가 10일 열린 대의원대회를 통해 올해 임금 8만9182원 인상을 골자로 하는 임금 및 단체협상안을 확정했다.
임단협안에는 임금 8만9182원과 상여금 800%, 사내 근로복지기금 출연, 협력사 직원 처우개선 등이다.
또 조합원 범위를 과장급까지 확대하는 안과 조합원 교육시간 2시간 추가, 장학제도 확대 등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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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무교섭으로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15년 연속 무쟁의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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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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