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으론 최초

[아시아경제 강경훈 기자] 마디병원 김승호 원장이 오는 13~1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관절경수술 및 정형외과 스포츠의학 국제포럼에서 강연한다. 김 원장은 '어깨부분의 진료방법과 시술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APOSSM), 미국관절경학회(AANA), 중국스포츠의학회(CSSM), 중국정형외과의과학회(COA) 등을 포함해, 세계 약 240여 국가의 의료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김 원장은 27~30일에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83회 전일본 정형외과학회 강연도 예정돼 있다. '어깨탈구 진료와 수술법'이라는 주제의 이번 강연은 일본정형외과 학회에서 최초로 한국인을 초청해 이뤄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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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원장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 성과로 세계인의 어깨를 책임지는 최초이자 최고의 마디병원이 되어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정형외과 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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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 kw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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