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은행은 고객자금을 월복리로 운용해 서민들의 효과적인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월복리 정기예금'은 개인고객이 가입대상으로 1년제, 2년제, 3년제로 구성돼 있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300만원(인터넷 신규 시 50만원), 최고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다.

원금과 이자가 매월 새로운 원금이 되는 '월복리'로 운용됨으로써 일반정기예금보다 이자가 더 불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에 '생애주기 우대요건' 충족 시 연 0.1%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1년제 기본금리는 연 3.5%이며 여기에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 연 0.1%를 우대 적용하면 1년제 최고 연 3.6%로서 단리로 환산 시 연 3.66%의 효과가 있다.

'생애주기 거래에 따른 가산이율'은 만 60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 또는 청소년은 적금 불입, 직장인은 'Tops직장인플랜 저축예금'으로 급여이체 시에 수수료 면제와 함께 본 예금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에는 체크카드 사용, 주부와 여성이라면 공과금이체, 연금수령 고객이라면 연금이체 등으로 수수료 혜택과 함께 본 예금 금리우대로 효과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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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3월 출시한 '월복리 적금'은 매월 원금과 이자를 월복리로 운용하여 목돈을 불리는 효과로 인해 출시 50영업일만에 20만명이 가입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월복리로 운용돼 소액의 자금으로도 효과적으로 목돈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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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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