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주간시청률 1위자리를 차지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수상한 삼형제'는 한 주(5월 3일~9일)간 평균 시청률 3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간 시청률보다 3.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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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가 21.4%의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으며 MBC 월화드라마 '동이'가 21.3%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비드라마부문에서는 KBS2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20.9%를 기록해 주간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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