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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 '스타킹'을 통해 공개 오디션이 치러지고 있는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는 누가 될까.
이미 전국을 대상으로 치러진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200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예선에 지역 리포터, 모델, 고등학생, CEO, 대학생 등 다양한 프로필을 가진 참가자 6명은 불꽃 튀는 접전 끝에 단 두 명으로 압축됐다.
갯벌전문 리포터로 활동하던 서성금 씨(30)와 '이대 아이비'로 통하는 2008년 미스코리아 미 엄선희 씨(24)가 그 주인공. 이들은 이미 재치 넘치는 입담과 화려한 외모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으며 각종 포털사이트 상위권을 차지, 네티즌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주인공이다.
'한밤 리포터' 최종 결선은 '한밤의 TV연예' MC 서경석과 최장수 리포터 조영구가 제작진을 대표해 심사위원을 맡아 직접 심사했으며, 리포터 자질을 보다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총 3단계에 걸친 테스트가 치러졌다.
두 후보자는 1라운드 ‘출사표 퍼포먼스’에서 그 동안 갈고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2라운드 현장 적응력 테스트를 위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주인공 황정민 현장 인터뷰에 도전했다.
특히 이날 녹화장에는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검사역을 맡아 열연 중인 한정수와 최송현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마지막 3라운드 특종 대결을 위한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성금은 예선에서 김종국에게 효과를 톡톡히 본 무릎 인터뷰로, 엄선희는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두 스타의 과거를 낱낱이 공개해 연예인들을 떨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누가 뽑힐지는 오는 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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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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