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워싱턴포스트가 뉴스위크 매각에 착수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는 뉴스위크 매각을 위해 투자은행 앨런&코를 매각 자문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 1961년부터 뉴스위크를 소유했다. 그러나 뉴스위크는 지난 2007년부터 적자에 시달렸으며 올해 역시 실적 개선 가능성이 희박함에 따라 매각에 나서게 됐다고 워싱턴포스트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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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스위크는 293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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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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