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하춘수 대구은행장이 4일 대구 서문시장의 한 문구점을 방문, 제품을 고르고 있다. ";$size="550,392,0";$no="20100505142009732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대구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서문시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재래시장에서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역(서문시장 외 12개), 경산지역(경산시장), 경북지역(죽도시장 외 3개) 총 18개 재래시장 등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증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시장인근에 있는 대구은행 지점장 180여 명과 함께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지역 복지시설 기증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또 다음달까지 재래시장을 방문을 통해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듣고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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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수 은행장은 "서문시장 인근 지점장 10여 명과 함께 재래시장을 방문해 2010년 대구은행 경영전략인 ‘가가호호’ 영업을 솔선수범하고, 우수거래처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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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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