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광모 감독";$txt="";$size="200,280,0";$no="201005041559332972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이광모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이하 CinDi 영화제) 집행위원장이 12일 개막하는 63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의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았다.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은 유로파 시네마가 칸국제영화제의 감독주간에 출품된 유럽영화들 중 최우수 작품 1편을 선정, 상을 수여하고 수상작의 배급을 지원한다.
시상식은 21일 열리는 감독주간 폐막식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유로파시네마는 유럽연합영화진흥기구로 2003년부터 칸, 베니스, 베를린, 카를로비바리 등 세계 4대 영화제에서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 시상을 통해 수상작의 배급에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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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모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영화 '아름다운 시절'로 1998년 한국영화 최초로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된 바 있다.
이 집행위원장은 4회부터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집행위원장 직을 맡아 총지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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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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